남부내륙철도 KTX 거제까지 달린다
서부경남 발전비전 용역에 거제․통영 포함되어 있다
작성 : 2018년 12월 10일(월) 21:37 가+가-

남부내륙철도(KTX)사업은 순항 중이다.
지난 5일 경남도는 남부내륙철도 연계 ‘서부경남 발전 그랜드비전 수립용역‘을 발표했다.
역세권 개발계획을 포함한 용역 추진을 위해 경남도는 내년예산에 7000만원을 책정했다.
남부내륙철사업 구축에 따른 연계 신성장 경제권 구축을 취한 그랜드비전 제시, 문화․관광․힐링사업 등 서부경남 관광클러스터 구축 등 역세권 주변 인프라 개발을 위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담아낼 계획이다.
경남도의 종합적인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부경남 발전 그랜드비전 수립’은 KTX 노선을 의미하지 않는다. 경남도의 역세권 개발계획은 합천역부터 거제역까지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도의 남부내륙철도 역세권 개발계획에서 ‘서부경남 발전 그랜드비전 수립’ 은 상징적 의미이며 통영역과 거제역은 당연히 포함된다” 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남부내륙철도의 조기건설이 가시화됨에 따라 KTX 노선과 연계한 서부경남지역의 신 경제권 구축으로 균형성장 실현을 위한 업무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경남도는 남부내륙철도 연계 ‘서부경남 발전 그랜드비전 수립용역‘을 발표했다.
역세권 개발계획을 포함한 용역 추진을 위해 경남도는 내년예산에 7000만원을 책정했다.
남부내륙철사업 구축에 따른 연계 신성장 경제권 구축을 취한 그랜드비전 제시, 문화․관광․힐링사업 등 서부경남 관광클러스터 구축 등 역세권 주변 인프라 개발을 위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담아낼 계획이다.
경남도의 종합적인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부경남 발전 그랜드비전 수립’은 KTX 노선을 의미하지 않는다. 경남도의 역세권 개발계획은 합천역부터 거제역까지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도의 남부내륙철도 역세권 개발계획에서 ‘서부경남 발전 그랜드비전 수립’ 은 상징적 의미이며 통영역과 거제역은 당연히 포함된다” 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남부내륙철도의 조기건설이 가시화됨에 따라 KTX 노선과 연계한 서부경남지역의 신 경제권 구축으로 균형성장 실현을 위한 업무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