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을 빛낸 사람들’ ‥ 거제 신오교 살인사건 용감한 청년 선정
작성 : 2018년 12월 16일(일) 21:22 가+가-

권승현 이진화씨
거제시 중곡동 신오교 노숙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을 붙잡은 권승현씨와 이진화씨 등 경남의 사회각계 6개분야 19명이 ‘경남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됐다.
김해연 전도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경남미래발전연구소는 15일 오후 2시 30분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경남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을 개최했다.
선정분야는 사회봉사분야와 언론, 의회, 사회복지, 공무원, 지역사회로 분야로 나누었고 지난 6개월의 심사기간을 거쳤다.
수상자는 의회분야 김해시의회 김형수 의장, 언론인은 경남도민일보 시민사회부장인 표세호기자와 오마이 뉴스의 윤성효 기자가 선정됐다.
사회공헌부문에 창원소재 의료복지 법인인 ‘희영병원’의 김덕진 원장과 법무법인 ‘규로’의 이동성 변호사, 영,호남과의 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경남 ‘꿈앤꿈’ 김도연 단장과 해금강 테마박물관의 진의준 실장과 김미리 기획실장, ‘아빠 힘내세요’의 한수성 작곡자, 재경향인회 19대 회장을 역임한 지만호 회장, 연초노인회 이득만회장, 효촌마을 옥경호 이장이 수상자가 됐다.
대발봉사클럽 김광영, 주유정씨도 사회공헌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거제에서 ‘묻지마 살인 사건’의 범인을 현장에서 제압해 경찰에 넘긴 권승현씨와 이진화씨의 수상은 주목을 끌었다.
공무원으로는 환경미화원 윤충실, 사회복지과 원선희, 환경과의 반충수 계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해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각 분야에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열정적으로 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을 통해 거제와 경남이 우리나라가 더 희망이 가득해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전했다.
올해로 3회째인 시상식에는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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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도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경남미래발전연구소는 15일 오후 2시 30분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경남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을 개최했다.
선정분야는 사회봉사분야와 언론, 의회, 사회복지, 공무원, 지역사회로 분야로 나누었고 지난 6개월의 심사기간을 거쳤다.
수상자는 의회분야 김해시의회 김형수 의장, 언론인은 경남도민일보 시민사회부장인 표세호기자와 오마이 뉴스의 윤성효 기자가 선정됐다.
사회공헌부문에 창원소재 의료복지 법인인 ‘희영병원’의 김덕진 원장과 법무법인 ‘규로’의 이동성 변호사, 영,호남과의 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경남 ‘꿈앤꿈’ 김도연 단장과 해금강 테마박물관의 진의준 실장과 김미리 기획실장, ‘아빠 힘내세요’의 한수성 작곡자, 재경향인회 19대 회장을 역임한 지만호 회장, 연초노인회 이득만회장, 효촌마을 옥경호 이장이 수상자가 됐다.
대발봉사클럽 김광영, 주유정씨도 사회공헌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거제에서 ‘묻지마 살인 사건’의 범인을 현장에서 제압해 경찰에 넘긴 권승현씨와 이진화씨의 수상은 주목을 끌었다.
공무원으로는 환경미화원 윤충실, 사회복지과 원선희, 환경과의 반충수 계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해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각 분야에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열정적으로 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을 통해 거제와 경남이 우리나라가 더 희망이 가득해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전했다.
올해로 3회째인 시상식에는 200여명이 참석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