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하나다” 거제 이주 노동자 송년회
22일 오후 6시부터 아주 초등학교 체육관서
작성 : 2018년 12월 21일(금) 19:48 가+가-
경상남도와 거제시의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 친선․교류의날 지원사업 일환으로, 오는 22일 아주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이주노동자 송년회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이주노동자 사업을 진행해 온 거제고성통영 노동건강문화공간 새터(대표 노승복)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거제시, 대우조선노동조합 등이 후원한다.
조선산업의 위기로 고용불안과 노동재해에 내몰리고 있는 거제지역 이주노동자들은 3년 사이에 반으로 줄어드는 등 어느 때보다도 힘든 상황에 처해있다.
지난 2015년 1만5051명(남성 1만1092명/여성 3959명)이었던 거제지역 이주노동자의 수는 7448명(남성 7994명/여성 2859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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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주노동자 사업을 진행해 온 거제고성통영 노동건강문화공간 새터(대표 노승복)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거제시, 대우조선노동조합 등이 후원한다.
조선산업의 위기로 고용불안과 노동재해에 내몰리고 있는 거제지역 이주노동자들은 3년 사이에 반으로 줄어드는 등 어느 때보다도 힘든 상황에 처해있다.
지난 2015년 1만5051명(남성 1만1092명/여성 3959명)이었던 거제지역 이주노동자의 수는 7448명(남성 7994명/여성 2859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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