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대필 위작논란 서예가 A씨 서단 퇴출
작성 : 2018년 12월 21일(금) 21:09 가+가-
거제에서 활동하는 서예가의 대필작 출품 및 위작활동이 공식적인 경로로 확인됐다.
한국서예협회(이하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필 위작논란을 일으켰던 서예가 A씨가 서단에서 퇴출됐다.
협회는 최근 거제에서 활동해온 A씨를 협회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정관에 따라 제명처리 했다.
협회의 징계는 정관이 정한절차에 따라 본부이사회에서 결정됐다.
제명은 협회에서 서예가로서의 자격을 박탈하는 가장 무거운 징계다.
협회 측은 A씨의 제명이유를 ‘대필작품을 대회에 제출하거나 하게 한 행위로 한국서예협회의 명예를 훼손시켰다.’ 고 밝혔다.
A씨의 부정한 활동이 확인됨에 따라 거제시가 지원한 각종 전시회에서도 위작이나 대필은 없었는지 공식적인 검증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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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협회(이하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필 위작논란을 일으켰던 서예가 A씨가 서단에서 퇴출됐다.
협회는 최근 거제에서 활동해온 A씨를 협회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정관에 따라 제명처리 했다.
협회의 징계는 정관이 정한절차에 따라 본부이사회에서 결정됐다.
제명은 협회에서 서예가로서의 자격을 박탈하는 가장 무거운 징계다.
협회 측은 A씨의 제명이유를 ‘대필작품을 대회에 제출하거나 하게 한 행위로 한국서예협회의 명예를 훼손시켰다.’ 고 밝혔다.
A씨의 부정한 활동이 확인됨에 따라 거제시가 지원한 각종 전시회에서도 위작이나 대필은 없었는지 공식적인 검증이 시급하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