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평화의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식 열린다
작성 : 2019년 01월 16일(수) 22:20 가+가-

고 김복득 할머니와 소녀상 (모닝뉴스 자료 / KTV)
‘거제 평화의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식이 오는 1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거제 평화의소녀상’ 은 서울 일본대사관 건너편에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평화의소녀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세워졌다.
2014년 1월 17일, 일본 대마도가 바라보이는 장승포항 거제문화예술회관 옆 소공원에 자리 잡고 있다.
5주년 기념식은 거제시민과 그동안 ‘거제 평화의소녀상’을 보살펴온 청소년, 노동․사회․시민단체, 건립당시의 참여단체 및 100인 건립위원들이 함께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 평화의소녀상’ 은 서울 일본대사관 건너편에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평화의소녀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세워졌다.
2014년 1월 17일, 일본 대마도가 바라보이는 장승포항 거제문화예술회관 옆 소공원에 자리 잡고 있다.
5주년 기념식은 거제시민과 그동안 ‘거제 평화의소녀상’을 보살펴온 청소년, 노동․사회․시민단체, 건립당시의 참여단체 및 100인 건립위원들이 함께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