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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식당 등 상습털이 20대 구속
작성 : 2019년 01월 28일(월) 13:43 가+가-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주점과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털어온 20대가 검거됐다.

거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11일 새벽 5시 50분께 거제의 한 주점에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44만 원을 훔친 A씨(26)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영업을 마친 주점과 식당 등 상가에 침입해 현금 132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을 탐문해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추적에 나서 지난 23일 검거해 구속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whwndrud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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