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시장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거제 연장 2차 기본계획 반영 돼야”
변 시장, 2차 기본계획 반영에 적극적인 행보
작성 : 2021년 05월 27일(목) 22:40 가+가-

변광용 거제시장이 27일 국회를 찾아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거제 연장’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2021~2025년) 계획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 날 변 시장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만나 이 같이 건의하고, 대전~통영 간 35호선 고속도로의 거제 연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고속도로 35호선은 현재 대전에서 통영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를 통영에서 거제 연초까지 30.5km를 연장하는 사업은 거제시가 지난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19년 3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반영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변 시장은 “통영에서 멈춘 35호선 고속도로의 거제 연장은 남해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 뿐 아니라 향후 남부내륙철도 및 가덕신공항 건설에 따른 광역 교통망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거제~통영 구간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변 시장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만나 이 같이 건의하고, 대전~통영 간 35호선 고속도로의 거제 연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고속도로 35호선은 현재 대전에서 통영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를 통영에서 거제 연초까지 30.5km를 연장하는 사업은 거제시가 지난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19년 3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반영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변 시장은 “통영에서 멈춘 35호선 고속도로의 거제 연장은 남해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 뿐 아니라 향후 남부내륙철도 및 가덕신공항 건설에 따른 광역 교통망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거제~통영 구간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