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연초면 효촌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새 단장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의 일환
작성 : 2021년 05월 31일(월) 15:05 가+가-

거제시 연초면(면장 주정운)은 지난 28일, 효촌마을이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마을 담장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마을을 새 단장했다고 31일 밝혔다.
2019년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농업·농촌의 생태·환경보존 및 경관 개선을 통하여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협력 공익 실천 프로그램을 통한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과 공동체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효촌마을은 이번 사업으로 오래되어 낡은 마을 담장에 벽화를 그려 넣어 특색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들에게는 자부심과 공동체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면 관계자는 “연초천이 마을 옆으로 위치하여 효촌마을 또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는데, 벽화가 마을을 찾는 시민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2019년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농업·농촌의 생태·환경보존 및 경관 개선을 통하여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협력 공익 실천 프로그램을 통한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과 공동체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효촌마을은 이번 사업으로 오래되어 낡은 마을 담장에 벽화를 그려 넣어 특색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들에게는 자부심과 공동체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면 관계자는 “연초천이 마을 옆으로 위치하여 효촌마을 또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는데, 벽화가 마을을 찾는 시민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