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바다의 날 기념 수중‧연안정화활동 실시
통영시 도남만 수중ㆍ해안가 쓰레기 수거 및 해양환경사진 전시회 개최
작성 : 2021년 05월 31일(월) 15:51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는 제2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지난 30일 통영시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와 합동으로 깨끗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수중 및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해양경찰구조대 및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소속 다이버가 수중에 직접 잠수해 침적쓰레기를 건져 올리고, 육상에서는 항내에 버려진 폐어구 및 해양쓰레기 등 약 2500kg을 수거했다.
이와 더불어 ▴유령어업 등 폐어구 인식개선을 홍보 활동과 ▴해양환경보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해양쓰레기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및 해양환경 보전활동에 국민 참여를 유도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깨꿋한 바다를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 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정화활동은 해양경찰구조대 및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소속 다이버가 수중에 직접 잠수해 침적쓰레기를 건져 올리고, 육상에서는 항내에 버려진 폐어구 및 해양쓰레기 등 약 2500kg을 수거했다.
이와 더불어 ▴유령어업 등 폐어구 인식개선을 홍보 활동과 ▴해양환경보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해양쓰레기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및 해양환경 보전활동에 국민 참여를 유도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깨꿋한 바다를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 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