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립도서관, '청춘 스테이'행사 성료
작성 : 2021년 06월 02일(수) 14:20 가+가-

거제시립도서관은 2021년‘디어 청년, 인문학이 필요한 오늘이야’사업 중 하나인'청춘 스테이'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거제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4일부터 29일까지 일운면 구조라 일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테리어와 심리학을 접목해 인문학적 소양과 경험을 쌓고, 청년들로 하여금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여유의 시간을 갖게 하고자 마련됐다.
3회에 걸쳐 강연 수강 및 인테리어 키트 제작 체험을 한 참가자들은 지난 5월 29일 마지막 회차에 공간 배치 및 활용법 배우기를 진행하며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의 인테리어 키트 완성작들은 쑥투디오 갤러리에 일정 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며, 거제시민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22일 프로그램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거제의 건강한 청년문화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꾸준히 청년 정책을 실시하여 거제시가 청년들의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4일부터 29일까지 일운면 구조라 일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테리어와 심리학을 접목해 인문학적 소양과 경험을 쌓고, 청년들로 하여금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여유의 시간을 갖게 하고자 마련됐다.
3회에 걸쳐 강연 수강 및 인테리어 키트 제작 체험을 한 참가자들은 지난 5월 29일 마지막 회차에 공간 배치 및 활용법 배우기를 진행하며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의 인테리어 키트 완성작들은 쑥투디오 갤러리에 일정 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며, 거제시민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22일 프로그램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거제의 건강한 청년문화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꾸준히 청년 정책을 실시하여 거제시가 청년들의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