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남부세관, 대우조선해양(주) 옥포조선소 현장 방문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개선 방안 지원
작성 : 2021년 06월 09일(수) 17:23 가+가-

경남남부세관(세관장 김종웅)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9일 경남지역 대표 조선업체인 대우조선해양(주) 옥포조선소 보세공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일정 중 방역절차도 철저하게 준수되었다.
김종웅 세관장을 비롯한 현장방문단은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재 조선업의 경기 현황과 물류비용 절감방안 등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들을 청취했으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관세행정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선박 제조용 ‘대형 블록’을 국제무역선을 이용해 보세구역 外의 해상을 통해 이동시키는 방안이나, 수출신고 수리전인 해상플랜트‘부유식 원유ㆍ가스 생산설비’를 보세구역이 아닌 옥포 외항에서 진수(float off) 후 옥포 항내로 이동 가능한지 여부 등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 관세법 등 관련 규정을 적극 검토 후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웅 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 경남남부세관은 현장의 고충을 수시로 청취하여 수출입 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종웅 세관장을 비롯한 현장방문단은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재 조선업의 경기 현황과 물류비용 절감방안 등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들을 청취했으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관세행정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선박 제조용 ‘대형 블록’을 국제무역선을 이용해 보세구역 外의 해상을 통해 이동시키는 방안이나, 수출신고 수리전인 해상플랜트‘부유식 원유ㆍ가스 생산설비’를 보세구역이 아닌 옥포 외항에서 진수(float off) 후 옥포 항내로 이동 가능한지 여부 등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 관세법 등 관련 규정을 적극 검토 후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웅 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 경남남부세관은 현장의 고충을 수시로 청취하여 수출입 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