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송 거제비전 '바다사랑' 봉사단, 농소몽돌해변 정화 활동 이어 나서
작성 : 2021년 06월 10일(목) 18:14 가+가-

정연송 거제비전 산하 분과인 바다사랑 봉사단(회장 윤효순) 회원들은 9일 오전 농소 몽돌 해안을 찾아 해안가 정화 활동을 이어 나섰다.
바다사랑 봉사단은 대형기선저인망 수협 조합장을 겸하고 있는 거제비전 정연송 이사장이 바다 지키기 캠페인을 실천하고자 만들어진 산하 봉사단이다.
얼마 전 열린 '바다의 날'에서 '반려 해변'의 협약식을 하였다. 이에 봉사단은 덕포 해안가 정화 활동에 이어 농소 몽돌 해안 정화 활동 캠페인을 이어 나갔다.
윤효순 바다사랑 봉사단 회장은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해변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말로만 환경을 논하기보다는 직접치 직접 실천을 통한 행동으로 거제바다 환경개선과 관광 이미지 쇄신을 위해 봉사단은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바다사랑 봉사단은 대형기선저인망 수협 조합장을 겸하고 있는 거제비전 정연송 이사장이 바다 지키기 캠페인을 실천하고자 만들어진 산하 봉사단이다.
얼마 전 열린 '바다의 날'에서 '반려 해변'의 협약식을 하였다. 이에 봉사단은 덕포 해안가 정화 활동에 이어 농소 몽돌 해안 정화 활동 캠페인을 이어 나갔다.
윤효순 바다사랑 봉사단 회장은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해변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말로만 환경을 논하기보다는 직접치 직접 실천을 통한 행동으로 거제바다 환경개선과 관광 이미지 쇄신을 위해 봉사단은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