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자연휴양림 사회공헌활동 행사 가져
일운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초청 코로나19 치유
작성 : 2021년 06월 14일(월) 14:23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거제자연휴양림이 지난 12일 일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명은 스님) 어린이 등 20명을 초청, 사회공헌활동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계곡과 숲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즐김으로써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자연휴양림은 어린이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명상요가, 편백 팔찌 만들기 체험활동 등으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명상요가는 강미경 강사가 어린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을 선보였고, 편백 팔찌 만들기는 전경중, 구점숙 숲치유사의 도움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게 하여 집중력과 완성품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도록 지도했다.
권 사장은 “조금만 더 조심하고 삼가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자연휴양림 등 공사 운영 시설을 통해 어린이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확충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연휴양림은 이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계곡과 숲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즐김으로써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자연휴양림은 어린이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명상요가, 편백 팔찌 만들기 체험활동 등으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명상요가는 강미경 강사가 어린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을 선보였고, 편백 팔찌 만들기는 전경중, 구점숙 숲치유사의 도움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게 하여 집중력과 완성품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도록 지도했다.
권 사장은 “조금만 더 조심하고 삼가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자연휴양림 등 공사 운영 시설을 통해 어린이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확충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연휴양림은 이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