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고성에서 찾아보는 생태와 문화’ 특별강연 실시
작성 : 2021년 06월 17일(목) 11:23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오는 26일 고성박물관 1층 회의실에서 ‘고성에서 찾아보는 생태와 문화’를 주제로 정대수 장학사를 초청하여 인문학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지역의 생태와 문화 환경을 알아보고, 가야 철기문명과 생태이야기, 옛 그림, 노래, 음악에 나오는 문화 속 생태 이야기뿐만 아니라 고성에 오는 독수리는 왜 생태계의 성자이고 송학은 왜 화투 1월이 되었는지, 박쥐는 왜 코로나의 원인에서 포스트 코로나의 해법이 되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참여는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 등을 위해 참여 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해 홈페이지(www.고성독수리.kr)를 통한 사전 예약 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역사, 문화, 과학 등 우리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 속에서 새롭게 알아가는 생태 융·복합적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생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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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우리 지역의 생태와 문화 환경을 알아보고, 가야 철기문명과 생태이야기, 옛 그림, 노래, 음악에 나오는 문화 속 생태 이야기뿐만 아니라 고성에 오는 독수리는 왜 생태계의 성자이고 송학은 왜 화투 1월이 되었는지, 박쥐는 왜 코로나의 원인에서 포스트 코로나의 해법이 되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참여는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 등을 위해 참여 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해 홈페이지(www.고성독수리.kr)를 통한 사전 예약 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역사, 문화, 과학 등 우리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 속에서 새롭게 알아가는 생태 융·복합적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생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