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문화재지역 주민공감정책사업 1차 투어 행사 성료
- 2021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개최와 2022년 7월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등재 기원
작성 : 2021년 06월 28일(월) 17:45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6일 2021년 문화재 지역 주민공감정책사업으로 ‘유산을 깨우고, 문화재 바로알기’ 1차 투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재 지역 주민공감정책사업은 문화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재 보존과 지역개발 등 주민재산권 행사 관련 갈등을 완화하고 문화재 정책에 대한 공감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탐방 주요문화재는 △2022년 7월 세계유산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성 송학동고분군 △생활유적으로 지난 4월 1, 2차 시굴 조사를 통해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발굴조사를 준비하고 있는 고성 동외동패총 △국방유적인 고성 만림산 토성 △해상왕국 소가야의 위상을 함께하기 위한 사적 제120호 고성 내산리고분군 등이다.
행사에 참여한 군민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이 시기가 하루빨리 지나가서 많은 군민들이 소중한 문화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영국 문화관광과장은 “역사의 깊이를 더하고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재와 함께 하는 주민공감정책’에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더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읍·면 주민 희망자를 추천받아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문화재 지역 주민공감정책사업은 문화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재 보존과 지역개발 등 주민재산권 행사 관련 갈등을 완화하고 문화재 정책에 대한 공감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탐방 주요문화재는 △2022년 7월 세계유산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성 송학동고분군 △생활유적으로 지난 4월 1, 2차 시굴 조사를 통해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발굴조사를 준비하고 있는 고성 동외동패총 △국방유적인 고성 만림산 토성 △해상왕국 소가야의 위상을 함께하기 위한 사적 제120호 고성 내산리고분군 등이다.
행사에 참여한 군민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이 시기가 하루빨리 지나가서 많은 군민들이 소중한 문화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영국 문화관광과장은 “역사의 깊이를 더하고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재와 함께 하는 주민공감정책’에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더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읍·면 주민 희망자를 추천받아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