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희망나눔곳간’을 응원합니다
사랑의 라면 20박스 기부
작성 : 2021년 08월 31일(화) 11:40 가+가-

사랑의 라면.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9개 동지역에 지난 5월부터 ‘희망나눔곳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및 단체의 자발적인 기부로 저소득층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장승포동에 거주하는 시민(이혜복, 65세)은 ‘희망나눔곳간’에 라면 20박스(60만 원 상당)를 기부해 훈훈한 미담을 전해주고 있다.
기부자는 코로나19와 지역경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특히 저소득층의 생활이 힘들다고 느껴 ‘희망나눔곳간’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코로나19 등 어렵고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0일 장승포동에 거주하는 시민(이혜복, 65세)은 ‘희망나눔곳간’에 라면 20박스(60만 원 상당)를 기부해 훈훈한 미담을 전해주고 있다.
기부자는 코로나19와 지역경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특히 저소득층의 생활이 힘들다고 느껴 ‘희망나눔곳간’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코로나19 등 어렵고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