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거제시지부, 고교생 아침밥 먹기 실천 캠페인
경남산업고 등굣길 쌀 도너츠 및 식혜 나눔
작성 : 2024년 08월 22일(목) 12:56 가+가-

NH농협거제시지부(지부장 신우경)는 22일 경남산업고(교장 임재욱)를 찾아 등굣길 5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에게 우리 쌀로 만든 도너츠와 식혜를 나눠 주며 ‘아침밥 먹기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NH농협거제시지부 신우경 지부장, 거제교육지원청 박정민 교육장, 경남산업고 임재욱 교장, 경남산업고 동문 현직 조합장인 주영포 하청농협 조합장, 김학권 사등농협 조합장, 최창오 거제농협 조합장 등 20여명이 직접 참여, 여름방학을 마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의 소중함에 대해 직접 알렸다.
농협은 현재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쌀 수출·판매 확대 ▲쌀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 등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역농협이 보유하고 있는 재고 약 5만 톤을 소진하고, 코로나 이전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60kg을 회복해 쌀값 안정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먼저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사적으로 추진, 범국민 쌀소비 붐 조성에 나서고 있다.
신우경 지부장은 “최근 학생들이 아침밥을 거르는 경우가 많아 평소 안타까웠는데 아침밥을 먹게 되면 뇌에 적절한 에너지를 공급해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들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각 가정에서는 아침 시간 바쁘더라도 아침밥을 꼭 먹는 습관을 길렀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캠페인에는 NH농협거제시지부 신우경 지부장, 거제교육지원청 박정민 교육장, 경남산업고 임재욱 교장, 경남산업고 동문 현직 조합장인 주영포 하청농협 조합장, 김학권 사등농협 조합장, 최창오 거제농협 조합장 등 20여명이 직접 참여, 여름방학을 마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의 소중함에 대해 직접 알렸다.
농협은 현재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쌀 수출·판매 확대 ▲쌀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 등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역농협이 보유하고 있는 재고 약 5만 톤을 소진하고, 코로나 이전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60kg을 회복해 쌀값 안정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먼저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사적으로 추진, 범국민 쌀소비 붐 조성에 나서고 있다.
신우경 지부장은 “최근 학생들이 아침밥을 거르는 경우가 많아 평소 안타까웠는데 아침밥을 먹게 되면 뇌에 적절한 에너지를 공급해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들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각 가정에서는 아침 시간 바쁘더라도 아침밥을 꼭 먹는 습관을 길렀으면 한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