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빌딩 윤정임 대표, 거붕백병원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부
부광기업 김황원 대표도 100만 원 전달
작성 : 2025년 01월 13일(월) 19:23 가+가-

기금전달식.
지난 10일, 거붕백병원 대회의실에서 윤정임 씨와 김황원 씨가 병원 발전기금 을 전달했다.
정남빌딩 윤정임 대표와 아들 김주완 씨는 이날 거붕백병원에 발전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 함께온 부광기업 김황원 대표도 100만 원을 전달하며 미담에 동참했다.
윤정임 대표는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언어장애와 마비 증세로 거붕백병원을 찾았다. 당시 병원의 의료진은 신속한 진단을 통해 윤 대표를 상급병원으로 의뢰,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 대표는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덕분에 큰 위기를 넘길 수 있었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황원 대표는 윤 대표와의 친분 관계로 백병원의 빠른 조치에 대해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거붕백병원 최영균 병원장은 "올해 복을 다 받은 것 같다"며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정임 대표와 김황원 대표의 기부가 병원의 발전과 의료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는 거붕백병원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정남빌딩 윤정임 대표와 아들 김주완 씨는 이날 거붕백병원에 발전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 함께온 부광기업 김황원 대표도 100만 원을 전달하며 미담에 동참했다.
윤정임 대표는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언어장애와 마비 증세로 거붕백병원을 찾았다. 당시 병원의 의료진은 신속한 진단을 통해 윤 대표를 상급병원으로 의뢰,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 대표는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덕분에 큰 위기를 넘길 수 있었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황원 대표는 윤 대표와의 친분 관계로 백병원의 빠른 조치에 대해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거붕백병원 최영균 병원장은 "올해 복을 다 받은 것 같다"며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정임 대표와 김황원 대표의 기부가 병원의 발전과 의료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는 거붕백병원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