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작성 : 2025년 05월 03일(토) 22:25 가+가-

협약식.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은 지난 2일(금)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몽고식품(주) (대표이사 김현승, 황을경)과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몽고식품이 120년의 전통을 이어온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하기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품 및 물품 나눔, 지역 복지행사 후원 및 참여,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동 연계, 기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측은 “이번 협약은 단발성 후원이 아닌, 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에 몽고식품 측도 “우리 지역에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더 좋은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몽고식품은 지역 내 저소득가구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협약은 몽고식품이 120년의 전통을 이어온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하기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품 및 물품 나눔, 지역 복지행사 후원 및 참여,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동 연계, 기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측은 “이번 협약은 단발성 후원이 아닌, 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에 몽고식품 측도 “우리 지역에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더 좋은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몽고식품은 지역 내 저소득가구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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