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거제연락사무소, 대선 승리 출정식
작성 : 2025년 05월 12일(월) 15:48 가+가-
지난 5월 10일 토요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거제연락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시민과 당원, 각계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행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소속 ‘파랑섬 합창단’의 힘찬 공연이 분위기를 돋구며 개소식의 시작을 알렸다.
개소식 사회를 맡은 손진일 상황실장은 “이번 대선은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중대한 선택”이라며, “거제지역위원회는 압도적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례와 이재명 후보의 출정식 영상 상영 후, 옥은숙 상임선대위원장이 직접 지역 선대위 조직 구성과 임명장을 전달했다.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상임·공동본부장단, 면·동협의회 지역본부장, 특보단장 등으로 구성된 탄탄한 선거대책위원회가 공개되며 대선 승리를 향한 결의가 다져졌다.
옥은숙 상임선대위원장과 이태열 거제시의회 원내대표, 옥영문 공동선대위원장도 차례로 연단에 올라 거제지역의 선대위가 앞장서 정권교체의 교두보가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개소식에는 다양한 시민사회와 연대 정당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조국혁신당의 장병공 광장공동상임위원장, 진보당 송태완 광장공동상임위원장, 이종우 광장공동상임위원장 등은 “민주주의 회복과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모우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최연심 광장상임선대위원장은 “그동안 거제의 시민사회단체가 주축이 되어 활동을 펼쳐온 ‘ 윤석열퇴진 거제운동본부’의 뜻을 이어, 우리 사회의 퇴보를 막고, 정의와 희망의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빛의 광장’의 힘을 이어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라며 이번 대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의 마지막은 청년위원회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6.3 대선 승리”를 외치는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공식 선거운동일 첫날인 5월12일(월)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장평오거리에서 21대 대통령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특히 경남선대위가 지난 3월의 시장 재선거에서 압승한 기운을 이어받고자 첫 유세 장소로 거제지역을 선정함으로써 경남선대위와 거제선대위의 합동 출정식과 유세가 펼쳐졌다. 이로써 22일간의 필승을 다지는 숨 가쁜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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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역 시민과 당원, 각계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행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소속 ‘파랑섬 합창단’의 힘찬 공연이 분위기를 돋구며 개소식의 시작을 알렸다.
개소식 사회를 맡은 손진일 상황실장은 “이번 대선은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중대한 선택”이라며, “거제지역위원회는 압도적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례와 이재명 후보의 출정식 영상 상영 후, 옥은숙 상임선대위원장이 직접 지역 선대위 조직 구성과 임명장을 전달했다.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상임·공동본부장단, 면·동협의회 지역본부장, 특보단장 등으로 구성된 탄탄한 선거대책위원회가 공개되며 대선 승리를 향한 결의가 다져졌다.
옥은숙 상임선대위원장과 이태열 거제시의회 원내대표, 옥영문 공동선대위원장도 차례로 연단에 올라 거제지역의 선대위가 앞장서 정권교체의 교두보가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개소식에는 다양한 시민사회와 연대 정당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조국혁신당의 장병공 광장공동상임위원장, 진보당 송태완 광장공동상임위원장, 이종우 광장공동상임위원장 등은 “민주주의 회복과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모우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최연심 광장상임선대위원장은 “그동안 거제의 시민사회단체가 주축이 되어 활동을 펼쳐온 ‘ 윤석열퇴진 거제운동본부’의 뜻을 이어, 우리 사회의 퇴보를 막고, 정의와 희망의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빛의 광장’의 힘을 이어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라며 이번 대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의 마지막은 청년위원회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6.3 대선 승리”를 외치는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공식 선거운동일 첫날인 5월12일(월)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장평오거리에서 21대 대통령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특히 경남선대위가 지난 3월의 시장 재선거에서 압승한 기운을 이어받고자 첫 유세 장소로 거제지역을 선정함으로써 경남선대위와 거제선대위의 합동 출정식과 유세가 펼쳐졌다. 이로써 22일간의 필승을 다지는 숨 가쁜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