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경미사건 6건에 대해 훈방처분
작성 : 2025년 05월 16일(금) 09:57 가+가-

경미범죄 심사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15일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는 해양경찰과 외부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낮은 경미한 범죄나 생계형 범죄에 대해 피해 정도나 상습성 등을 고려, 경미형사사건 피의자의 조속한 사회복귀와 전과자 양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통영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3명의 내부위원과 교수·해양수사 전문가 등 법률지식이 풍부한 외부위원 3명이 참석, 경미범죄로 입건 된 6명을 대상으로 동종전력, 피해자와의 합의여부, 행위에 대한 반성여부 등 종합적으로 심사해 6명에 대해 훈방을 결정했다.
통영해경은 지난 23년 15건, 24년 15건에 대해 훈방처분 한 바 있다.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은“고질적·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히 법 집행을 하되, 생계형·경미한 형사사건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계도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영해경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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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범죄 심사위원회는 해양경찰과 외부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낮은 경미한 범죄나 생계형 범죄에 대해 피해 정도나 상습성 등을 고려, 경미형사사건 피의자의 조속한 사회복귀와 전과자 양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통영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3명의 내부위원과 교수·해양수사 전문가 등 법률지식이 풍부한 외부위원 3명이 참석, 경미범죄로 입건 된 6명을 대상으로 동종전력, 피해자와의 합의여부, 행위에 대한 반성여부 등 종합적으로 심사해 6명에 대해 훈방을 결정했다.
통영해경은 지난 23년 15건, 24년 15건에 대해 훈방처분 한 바 있다.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은“고질적·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히 법 집행을 하되, 생계형·경미한 형사사건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계도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영해경이 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