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방역취약지 특별 방역 시작
작성 : 2025년 05월 16일(금) 10:02 가+가-

최근 잦은 비로 숲이 가까운 면 지역은 물론 도심지역까지 모기 서식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17일부터 관내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말에도 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방역은 기온상승으로 인해 감염병 매개 유해 해충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주중 5회 운영하고, 민원 발생 시 기동반이 해결하던 방역 활동을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이번 특별 방역 활동은 10월까지 매주 토, 일(오전 7시~오전 11시) 장승포동, 옥포동, 수양동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김미경 감염관리과장은 “무더운 날씨와 장마 등의 습한 여름철은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됨에 따라 가정에서도 모기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소독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17일부터 관내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말에도 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방역은 기온상승으로 인해 감염병 매개 유해 해충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주중 5회 운영하고, 민원 발생 시 기동반이 해결하던 방역 활동을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이번 특별 방역 활동은 10월까지 매주 토, 일(오전 7시~오전 11시) 장승포동, 옥포동, 수양동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김미경 감염관리과장은 “무더운 날씨와 장마 등의 습한 여름철은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됨에 따라 가정에서도 모기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소독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