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가공공장에서 불 근무자 32명 자력 대피
작성 : 2025년 05월 20일(화) 12:18 가+가-
지난 19일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에 있는 김치가공공장 청해식품에서 불이났다.
불은 이날 오전 12시께 공장 지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근무자 3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진화 장비 등 중장비 27대가 동원돼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꺼졌다.
소방서 추산 7억3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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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이날 오전 12시께 공장 지붕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근무자 3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진화 장비 등 중장비 27대가 동원돼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꺼졌다.
소방서 추산 7억3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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