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아야 합니다! 히틀러식 독재정권!!”
변호사 진성진
작성 : 2025년 05월 26일(월) 17:56 가+가-

진성진 변호사
03:41이다! 잠이 안 와서!! 곧 출현할 것 같은 괴물 정권이 겁나서!!! 이 글은 그 가능성을 0.000000000000000001% 만이라도 낮추어 보려는 절규다!!!!
총통 히틀러는 《합법적으로》 유대인 650만 명을 포함 1,100만 명을 살해했다.
유대인 150만 명이 가스실에서 살해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는 지금도 유대인의 가방, 안경, 구두, 머리카락 등이 전시되어 있다. 당시 가스실에서 시체를 태워 나온 기름으로 양초와 비누를, 머리카락으로 방석을 만들어 판매, 수출했다.
히틀러는 자국민도 200만 명 이상 살해했다. 독재 반대 유인물을 소지한 대학생 수십만 명이 사형당했다. 형사법을 개정, 그 혐의만으로 단독판사가 단심으로 가능하도록 했다.
심지어 사형수당까지 신설해 어느 베를린 지방법원 판사는 1년에 3천 명을 사형선고 했다. 이 모든 것이 극히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
히틀러는 합법적으로 《총통》이 되었다. 바이마르 헌법상 총리와 대통령이 따로 있는데 총리가 된 후 대통령직까지 극히 합법적으로 차지하여 총통이 된 것이다. 그 뒤 제국의회가 히틀러를 최고의 법관으로 선언, 히틀러에게 판사 파면권까지 주었다.
아우슈비츠의 참상도, 사형수당도, 가스실에서 소각된 시체에서 나온 기름으로 만든 양초, 비누의 제조 판매도 모두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위와 같은 히틀러의 3권 장악에서 비롯되었다. 일반 독재정권보다 히틀러식 합법적 독재정권이 더 끔찍하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노벨평화상과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배출된, 21세기 우리 대한민국에서 히틀러식 괴물정권 출현을 앞두고 있다.
입법권을 남용, 탄핵을 끝도 없이 발의하고 마음에 안 드는 국가기관의 예산도 없애고‘무속과 망상에 사로잡힌 자’를 끊임없이 자극하여 계엄을 유도, 대통령을 탄핵시켜 조기대선을 만들어낸 자가 집권을 앞두고 있다.
박원순은 여비서에게 뒤숭지다가, 노회찬은 돈 달랑 5천만 원으로, 노무현은 논두렁 로렉스 시계로, 장제원은 10년 전 여자문제로 스스로 유명을 달리했고 조국은 자녀 입시비리로 수감 중이다.
진보 인사로 분류되는 이분들의 흠은 같은 진보 인사로 곧 대통령이 될 것 같은 이재명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12개 범죄사실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고 특히 허위사실공표 범죄사실은 대법원이 유죄로 확정 지었음에도 그 모든 것이 조작되었다고 우기는 《뻔뻔함》, 일반인은 입에도 못 담을 욕을 형수한테 퍼붓고 친형을 강제 입원 시도한 《패륜》, 백현동 부지를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적률을 4단계 상향시켜주어 그 댓가로 측근이 74억을 받아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확정되었는데도 국토부의 협박 때문이라고 내놓고 거짓말하는 《몰염치》, 자신의 생존을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후흑(厚黑)함》 등등. 더욱 가관인 것은 민주당이 그 후보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이 모든 비리에 관한 재판을 임기 동안 중지하되 무죄나 면소 판결을 하는 경우만 선고하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대법원이 유죄로 확정 지운 그 후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범죄사실에 대한 처벌조항을 폐지하여 면소판결을 받겠다는 법안까지 법사위을 통과시켜놓고 당선되면 ‘국민이 정치적으로 면책한 것’이라는 명분으로 바로 뚝딱 해치우겠다는 기세다.
윤석렬은 훌륭한 검사였고 그래서 검찰총장까지 되었는데 대통령이 된 후 ‘망상과 무속에 사로잡힌 발작적 불법 비상계엄’으로 내란 우두머리가 되었다.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으로 대통령이 되고도 최순실에 농락당하여 정유라 말 사주고 경제공동체 뇌물죄로 구속, 탄핵되었다.
이명박은 청계천 정비과정의 추진력과 소통, 30대 현대건설 사장의 이력 등에 힘입어 준비된 경제대통령의 슬로건으로 당선된 뒤 그 전의 흠이 드러나 구속되었다. 요컨대 수난을 당한 보수 대통령 3명은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대통령감이었고 그래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이재명은 남들은 하나라도 드러나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수감, 정계 은퇴 또는 자연인이 될 수밖에 없는 정도의 중대한 흠이 십수 개나 됨에도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해 왔고 그 목적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21세기 히틀러식 합법적 독재자가 될 것임은‘권력 행사는 잔인하게 해야 한다’는 발언(2016. 7. 15.) 등 과거 행적과 민주당이 당선 직후 즉각 개정하여 시행하려고 이미 법사위까지 통과시켜놓은, 오직 이재명만을 위한, 그래서 삼척동자가 봐도 위헌적인 법안들로 보아 불 보듯 뻔하다.
21세기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히틀러식 합법적 독재정권의 출현을 막지는 못할지라도 한 표라도 그 반대쪽에 보태어 독재의 정도가 조금이라도 덜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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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히틀러는 《합법적으로》 유대인 650만 명을 포함 1,100만 명을 살해했다.
유대인 150만 명이 가스실에서 살해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는 지금도 유대인의 가방, 안경, 구두, 머리카락 등이 전시되어 있다. 당시 가스실에서 시체를 태워 나온 기름으로 양초와 비누를, 머리카락으로 방석을 만들어 판매, 수출했다.
히틀러는 자국민도 200만 명 이상 살해했다. 독재 반대 유인물을 소지한 대학생 수십만 명이 사형당했다. 형사법을 개정, 그 혐의만으로 단독판사가 단심으로 가능하도록 했다.
심지어 사형수당까지 신설해 어느 베를린 지방법원 판사는 1년에 3천 명을 사형선고 했다. 이 모든 것이 극히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
히틀러는 합법적으로 《총통》이 되었다. 바이마르 헌법상 총리와 대통령이 따로 있는데 총리가 된 후 대통령직까지 극히 합법적으로 차지하여 총통이 된 것이다. 그 뒤 제국의회가 히틀러를 최고의 법관으로 선언, 히틀러에게 판사 파면권까지 주었다.
아우슈비츠의 참상도, 사형수당도, 가스실에서 소각된 시체에서 나온 기름으로 만든 양초, 비누의 제조 판매도 모두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위와 같은 히틀러의 3권 장악에서 비롯되었다. 일반 독재정권보다 히틀러식 합법적 독재정권이 더 끔찍하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노벨평화상과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배출된, 21세기 우리 대한민국에서 히틀러식 괴물정권 출현을 앞두고 있다.
입법권을 남용, 탄핵을 끝도 없이 발의하고 마음에 안 드는 국가기관의 예산도 없애고‘무속과 망상에 사로잡힌 자’를 끊임없이 자극하여 계엄을 유도, 대통령을 탄핵시켜 조기대선을 만들어낸 자가 집권을 앞두고 있다.
박원순은 여비서에게 뒤숭지다가, 노회찬은 돈 달랑 5천만 원으로, 노무현은 논두렁 로렉스 시계로, 장제원은 10년 전 여자문제로 스스로 유명을 달리했고 조국은 자녀 입시비리로 수감 중이다.
진보 인사로 분류되는 이분들의 흠은 같은 진보 인사로 곧 대통령이 될 것 같은 이재명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12개 범죄사실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고 특히 허위사실공표 범죄사실은 대법원이 유죄로 확정 지었음에도 그 모든 것이 조작되었다고 우기는 《뻔뻔함》, 일반인은 입에도 못 담을 욕을 형수한테 퍼붓고 친형을 강제 입원 시도한 《패륜》, 백현동 부지를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적률을 4단계 상향시켜주어 그 댓가로 측근이 74억을 받아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확정되었는데도 국토부의 협박 때문이라고 내놓고 거짓말하는 《몰염치》, 자신의 생존을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후흑(厚黑)함》 등등. 더욱 가관인 것은 민주당이 그 후보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이 모든 비리에 관한 재판을 임기 동안 중지하되 무죄나 면소 판결을 하는 경우만 선고하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대법원이 유죄로 확정 지운 그 후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범죄사실에 대한 처벌조항을 폐지하여 면소판결을 받겠다는 법안까지 법사위을 통과시켜놓고 당선되면 ‘국민이 정치적으로 면책한 것’이라는 명분으로 바로 뚝딱 해치우겠다는 기세다.
윤석렬은 훌륭한 검사였고 그래서 검찰총장까지 되었는데 대통령이 된 후 ‘망상과 무속에 사로잡힌 발작적 불법 비상계엄’으로 내란 우두머리가 되었다.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으로 대통령이 되고도 최순실에 농락당하여 정유라 말 사주고 경제공동체 뇌물죄로 구속, 탄핵되었다.
이명박은 청계천 정비과정의 추진력과 소통, 30대 현대건설 사장의 이력 등에 힘입어 준비된 경제대통령의 슬로건으로 당선된 뒤 그 전의 흠이 드러나 구속되었다. 요컨대 수난을 당한 보수 대통령 3명은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대통령감이었고 그래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이재명은 남들은 하나라도 드러나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수감, 정계 은퇴 또는 자연인이 될 수밖에 없는 정도의 중대한 흠이 십수 개나 됨에도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해 왔고 그 목적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21세기 히틀러식 합법적 독재자가 될 것임은‘권력 행사는 잔인하게 해야 한다’는 발언(2016. 7. 15.) 등 과거 행적과 민주당이 당선 직후 즉각 개정하여 시행하려고 이미 법사위까지 통과시켜놓은, 오직 이재명만을 위한, 그래서 삼척동자가 봐도 위헌적인 법안들로 보아 불 보듯 뻔하다.
21세기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히틀러식 합법적 독재정권의 출현을 막지는 못할지라도 한 표라도 그 반대쪽에 보태어 독재의 정도가 조금이라도 덜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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