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거제 구조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사업 선정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에 큰 기대”
작성 : 2025년 06월 04일(수) 22:40 가+가-

사업계획도.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 국민의힘)이 해양수산부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거제 구조라 마을 일대가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소득·기초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의 생활기반시설, 수익시설 등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그간 구조라 마을은 2010년도 거제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선정되었으나 각종 해양자원의 보존 및 보호의 규제 속에서 지역 발전 한계에 직면하고, 인구 고령화, 지역 가치의 하락에 따른 전반적 쇠퇴 속에서 주민 정주 여건 및 삶의 질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선정됨에 따라 구조라 마을 일대는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사업비 64.6억 원이 투입(국비 45.1억원, 지방비 19.3억원 등)되어 복합 커뮤니티 센터 조성, 마을 도로 포장, CCTV 확충, 야간경관 개선 등 환경 정비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준 의원은 “이번 사업은 구조라 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우리 농어촌이 더욱 살기 좋은 터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소득·기초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의 생활기반시설, 수익시설 등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그간 구조라 마을은 2010년도 거제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선정되었으나 각종 해양자원의 보존 및 보호의 규제 속에서 지역 발전 한계에 직면하고, 인구 고령화, 지역 가치의 하락에 따른 전반적 쇠퇴 속에서 주민 정주 여건 및 삶의 질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선정됨에 따라 구조라 마을 일대는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사업비 64.6억 원이 투입(국비 45.1억원, 지방비 19.3억원 등)되어 복합 커뮤니티 센터 조성, 마을 도로 포장, CCTV 확충, 야간경관 개선 등 환경 정비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준 의원은 “이번 사업은 구조라 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우리 농어촌이 더욱 살기 좋은 터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