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현충일’ 맞아 충혼탑 및 故 정호종 경장 흉상 찾아 숭고한 넋 기려
작성 : 2025년 06월 05일(목) 12:27 가+가-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은 5일(목)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故정호종 경장의 흉상을 찾아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충혼탑을 찾은 통영해양경찰서장과 각 과장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정신을 되새기고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어 지난 20년 6월 통영시 홍도 해상 동굴에서 다이버 2명을 구조하고 바다의 별이 된 故 정호종 경장의 흉상을 찾아 추념식을 갖고 그가 보여주었던 숭고한 희생정신과 해양경찰로서의 사명감을 가슴 깊이 새겼다.
박 서장은 통영해양경찰서장은 “통영해경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마지막 희망의 손을 내밀겠다’던 故 정호종 경장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충혼탑을 찾은 통영해양경찰서장과 각 과장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정신을 되새기고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어 지난 20년 6월 통영시 홍도 해상 동굴에서 다이버 2명을 구조하고 바다의 별이 된 故 정호종 경장의 흉상을 찾아 추념식을 갖고 그가 보여주었던 숭고한 희생정신과 해양경찰로서의 사명감을 가슴 깊이 새겼다.
박 서장은 통영해양경찰서장은 “통영해경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마지막 희망의 손을 내밀겠다’던 故 정호종 경장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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