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의원, 해수부 친환경양식 육성 거제 2개 사업 선정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 기반 구축,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작성 : 2025년 06월 17일(화) 11:02 가+가-

서일준 의원.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 국민의힘)은 해양수산부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공모 결과,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 증대를 위하여 양식어업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기술 개발·보급을 촉진하며, 수산 종자 및 양식 시설을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어업인의 친환경 양식 기반을 구축하고, 고품질 수산물 생산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 친환경 개체굴 생산시설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20억 원(국비 10억 원)으로 친환경 소재를 갖춘 개체굴 생산, 양식 관련 시설·설비 등을 지원한다.
첨단친환경양식시스템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3억 2660만 원(국비 9800만 원)투입되며 첨단 친환경양식기술을 적용해 수입대체, 수출증대,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품목의 산업적 육성을 지원한다.
서일준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어업인들의 오랜 노력과 함께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결실로 뿌듯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 기반을 구축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 증대를 위하여 양식어업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기술 개발·보급을 촉진하며, 수산 종자 및 양식 시설을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어업인의 친환경 양식 기반을 구축하고, 고품질 수산물 생산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 친환경 개체굴 생산시설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20억 원(국비 10억 원)으로 친환경 소재를 갖춘 개체굴 생산, 양식 관련 시설·설비 등을 지원한다.
첨단친환경양식시스템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3억 2660만 원(국비 9800만 원)투입되며 첨단 친환경양식기술을 적용해 수입대체, 수출증대,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품목의 산업적 육성을 지원한다.
서일준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어업인들의 오랜 노력과 함께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결실로 뿌듯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 기반을 구축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