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관이 현장에서 직접 노무지도 컨설팅
고용노동부통영지청, 16일부터 27일까지 ‘현장 예방점검의 날’ 실시
작성 : 2025년 06월 18일(수) 12:14 가+가-
고용노동부통영지청(지청장 김인철)은 관내 영세 사업장의 기초노동질서 확립 및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2025년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16일부터 27일 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 점검은 신고사건이 다수 제기되는 등 노무관리가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소규모 사업장 및 건설현장 등 총 43개소가 대상이다.
앞서 고용노동부통영지청에서는 5월 26일부터 지난 5일까지의 기간 동안 ‘도소매 업종’을 대상으로 근로감독관이 사업장에서 직접 컨설팅 및 노무관리 지도를 하는 자체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진행했다.
현장 점검에서 임금 및 연차수당 일부 미지급 등 체불사실이 확인된 사업장들에게 시정지시(57명, 총 500여만 원)를 한 바 있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 기간동안에도 통영지청 전체 근로감독관이 대상 사업장 및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노무관리 상태를 진단하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도록 컨설팅을 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현재 통영지청에서는 노무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관이 직접 노무관리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주 집단 컨설팅’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예방점검의 날’ 대상 사업장 중에서도 희망하는 사업장은 집단 컨설팅에 참여해 사업장 노무관리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김인철 통영지청장은 “근로감독관이 현장에서 직접 사업장의 노무관리를 진단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토록 지도해 그 결과가 근로자들의 권리 보호로 귀결될 수 있도록 감독관들의 현장 예방점검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 점검은 신고사건이 다수 제기되는 등 노무관리가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소규모 사업장 및 건설현장 등 총 43개소가 대상이다.
앞서 고용노동부통영지청에서는 5월 26일부터 지난 5일까지의 기간 동안 ‘도소매 업종’을 대상으로 근로감독관이 사업장에서 직접 컨설팅 및 노무관리 지도를 하는 자체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진행했다.
현장 점검에서 임금 및 연차수당 일부 미지급 등 체불사실이 확인된 사업장들에게 시정지시(57명, 총 500여만 원)를 한 바 있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 기간동안에도 통영지청 전체 근로감독관이 대상 사업장 및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노무관리 상태를 진단하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도록 컨설팅을 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현재 통영지청에서는 노무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관이 직접 노무관리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주 집단 컨설팅’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예방점검의 날’ 대상 사업장 중에서도 희망하는 사업장은 집단 컨설팅에 참여해 사업장 노무관리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김인철 통영지청장은 “근로감독관이 현장에서 직접 사업장의 노무관리를 진단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토록 지도해 그 결과가 근로자들의 권리 보호로 귀결될 수 있도록 감독관들의 현장 예방점검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