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주취폭력 생활주변 폭력배 검거
영세상인 및 주민 상대 업무방해 및 폭행을 일삼은 60대 피의자 검거·구속
작성 : 2025년 06월 19일(목) 11:24 가+가-
진주경찰서(형사과)는, 술에 취한 상태로 동네 주민과 영세상인에게 4회에 걸쳐 상해, 폭행 및 업무방해 등을 일삼은 60대 피의자 A씨를 검거,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4일부터 같은달 27일까지 진주의 주거지 동네의 주민들과 영세상인들에게 술 취해 행패를 부리고 폭행 및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내역을 토대로 피의자가 주로 범행을 저질러 온 지역의 주민과 영세상인 탐문을 통해 피해진술 및 CCTV 등 증거를 확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배회처 수색 및 잠복 중 지난 11일 경 피의자 주거지 주변 노상에서 배회 중이던 A씨를 검거·구속했다.
경찰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이달말까지 ‘생활주변 폭력 집중단속’ 기간(4. 1.∼6. 30. 91일간)을 운영하는 등 생활주변 폭력 및 생계침해형 폭력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
생활주변 폭력배의 습성상 한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반복해서 범행을 하기 때문에, 주민들은 보복이 두려워 제대로 피해진술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경찰은 신속한 검거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신고가 꼭 필요한 만큼 주취 폭력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 정도에 상관없이 바로 112 신고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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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5월 14일부터 같은달 27일까지 진주의 주거지 동네의 주민들과 영세상인들에게 술 취해 행패를 부리고 폭행 및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내역을 토대로 피의자가 주로 범행을 저질러 온 지역의 주민과 영세상인 탐문을 통해 피해진술 및 CCTV 등 증거를 확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배회처 수색 및 잠복 중 지난 11일 경 피의자 주거지 주변 노상에서 배회 중이던 A씨를 검거·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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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이달말까지 ‘생활주변 폭력 집중단속’ 기간(4. 1.∼6. 30. 91일간)을 운영하는 등 생활주변 폭력 및 생계침해형 폭력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
생활주변 폭력배의 습성상 한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반복해서 범행을 하기 때문에, 주민들은 보복이 두려워 제대로 피해진술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경찰은 신속한 검거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신고가 꼭 필요한 만큼 주취 폭력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 정도에 상관없이 바로 112 신고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