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초, 블루베리 농장 체험 생태 감수성 키워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체험 활동으로 배움과 즐거움 더해
작성 : 2025년 06월 27일(금) 12:35 가+가-

블루베리 농장 체험.
거제시 하청면 칠천초등학교(교장 천미영)는 27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블루베리 농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칠천도 내 지역 농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시식하며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생태환경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펴오고 있는 칠천초는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생활과 연계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농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계절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을 직접 관찰하고,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블루베리 수확에 나선 학생들은 “이게 바로 친환경 과일이구나”, “직접 따보니 농부들이 얼마나 수고하시는지 알겠어요”라며 즐겁고 뜻깊은 체험 소감을 전했다.
학교 측은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은 교실 안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체험은 칠천도 내 지역 농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시식하며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생태환경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펴오고 있는 칠천초는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생활과 연계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농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계절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을 직접 관찰하고,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블루베리 수확에 나선 학생들은 “이게 바로 친환경 과일이구나”, “직접 따보니 농부들이 얼마나 수고하시는지 알겠어요”라며 즐겁고 뜻깊은 체험 소감을 전했다.
학교 측은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은 교실 안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