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드론 단속 강화
작성 : 2025년 06월 27일(금) 12:40 가+가-

경남청 드론팀.
경남경찰청(청장 김성희)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연중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량 중요 교통법규위반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집중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교통사고가 빈발한 남해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진영휴게소 등에서 드론으로 단속에 활용할 예정이다.
경남경찰청 드론팀과 유관기관(한국도로공사) 이 협업, 화물차 갓길통행·안전띠·지정차로통행위반 등 중요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집중단속(경고장 발부)하되, 4주간의 홍보·계도기간을 두고 오는 7월 28일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2024년 도내 고속도로 내 교통사고 180건 중 화물차의 비중은 38.33% 차지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모두 58건, 그 중 화물차 사고는 전체 39.65%로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경찰 드론은 과거 인명 수색이나 구조활동에 주로 사용되었지만 2024년 교통단속 현장에도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는 중이다.
장원호 대장은 "고속도로에서의 화물차량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는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크므로 유관기관 협업, 드론을 적극 활용한 사고예방 및 집중단속 활동을 계획중이며,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적극 단속하고 국민들께 홍보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교통사고가 빈발한 남해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진영휴게소 등에서 드론으로 단속에 활용할 예정이다.
경남경찰청 드론팀과 유관기관(한국도로공사) 이 협업, 화물차 갓길통행·안전띠·지정차로통행위반 등 중요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집중단속(경고장 발부)하되, 4주간의 홍보·계도기간을 두고 오는 7월 28일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2024년 도내 고속도로 내 교통사고 180건 중 화물차의 비중은 38.33% 차지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모두 58건, 그 중 화물차 사고는 전체 39.65%로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경찰 드론은 과거 인명 수색이나 구조활동에 주로 사용되었지만 2024년 교통단속 현장에도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는 중이다.
장원호 대장은 "고속도로에서의 화물차량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는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크므로 유관기관 협업, 드론을 적극 활용한 사고예방 및 집중단속 활동을 계획중이며,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적극 단속하고 국민들께 홍보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