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오면 어디가 위험할까”
통영해경 박현용 서장 현장점검 나서
작성 : 2025년 07월 07일(월) 19:57 가+가-

박현용 통영해경서장.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7일 태풍 내습에 대비해 관내 취약 항포구를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내습 시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항포구 및 장기 정박선박 집단계류지 등 위험개소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통영해경 관내에는 총 65개소의 선박 집단 계류지가 있으며, 태풍 내습 시 약 2500여 척의 어선이 피항할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가 필요하다.
이날 통영해경서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통영 북신항~미수항~당포항 일대를 돌아보며 시설물 현황과 위험요소를 확인했다.
태풍으로 인해 어선들이 피항할 경우를 대비, 수용 가능한 척수와 계류 시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박현용 서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를 통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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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태풍 내습 시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항포구 및 장기 정박선박 집단계류지 등 위험개소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통영해경 관내에는 총 65개소의 선박 집단 계류지가 있으며, 태풍 내습 시 약 2500여 척의 어선이 피항할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가 필요하다.
이날 통영해경서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통영 북신항~미수항~당포항 일대를 돌아보며 시설물 현황과 위험요소를 확인했다.
태풍으로 인해 어선들이 피항할 경우를 대비, 수용 가능한 척수와 계류 시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박현용 서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를 통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