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창 청소하던 선원 4명 질식 병원이송
통영해경 긴급대응 응급초치
작성 : 2025년 07월 08일(화) 11:38 가+가-

사고가 일어난 어선.
선박 어창을 청소하던 선원 4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8일 오전 8시 33분경 통영시 동호동 수협 위판장 앞 해상에 계류 중이던 A호(9.77톤, 통영선적, 연안선망, 승선원 10명)에서 승선원들이 질식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구조된 선원 4명(한국인 1명, 외국인 3명)을 119구급대와 함께 구조,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인근 병원으로 후송조치 했으며 현재 정확한 건강상태 등은 확인 중에 있다.
사고는 A호의 어창청소를 위해 들어갔던 선원 4명이 미상의 가스에 의해 질식해 쓰러지자 이를 발견한 관련 업체 직원이 신고했다. 선원 4명 모두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저하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영해경은 관계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건팀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8일 오전 8시 33분경 통영시 동호동 수협 위판장 앞 해상에 계류 중이던 A호(9.77톤, 통영선적, 연안선망, 승선원 10명)에서 승선원들이 질식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구조된 선원 4명(한국인 1명, 외국인 3명)을 119구급대와 함께 구조,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인근 병원으로 후송조치 했으며 현재 정확한 건강상태 등은 확인 중에 있다.
사고는 A호의 어창청소를 위해 들어갔던 선원 4명이 미상의 가스에 의해 질식해 쓰러지자 이를 발견한 관련 업체 직원이 신고했다. 선원 4명 모두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저하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영해경은 관계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