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일찍 찾아온 폭염 살수차에 ‘스폿쿨러’ 등장
‘에어쿨링자켓’과 ‘넥스카프’ 등 혹서기용품 개인별 제공
작성 : 2025년 07월 10일(목) 10:07 가+가-

조선소 작업장 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차로 물을 뿌리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혹서기 작업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온습도계 설치, 개인별 폭염기간 일일 건강관리 알림톡 발송과 휴식 안내, ‘에어쿨링자켓’과 ‘넥스카프’ 등 혹서기 용품을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연일 30도 이상 폭염이 이어지자 회사는 폭염대응TF팀을 가동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폭염안전 5대 기본원칙'인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를 준수하도록 전사원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작업현장에 제빙기 설치와 이동식 에어컨(스폿쿨러), 작업장 지열을 낮추기 위해 살수차 운용, 주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쿨링포그를 운영 중이다.
현장 곳곳에 그늘막이 설치되고 작업자의 온열 질환 예방에 나서고 있다.
낮 기온이 28.5도 이상이면 점심시간도 30분 연장된다, 32.5도 이상이면 1시간 연장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혹서기인 7~8월에는 다양한 고열량 보양식이 제공되고 점심식사 후 임직원들에게 냉동 생수가 제공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연일 30도 이상 폭염이 이어지자 회사는 폭염대응TF팀을 가동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폭염안전 5대 기본원칙'인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를 준수하도록 전사원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작업현장에 제빙기 설치와 이동식 에어컨(스폿쿨러), 작업장 지열을 낮추기 위해 살수차 운용, 주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쿨링포그를 운영 중이다.
현장 곳곳에 그늘막이 설치되고 작업자의 온열 질환 예방에 나서고 있다.
낮 기온이 28.5도 이상이면 점심시간도 30분 연장된다, 32.5도 이상이면 1시간 연장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혹서기인 7~8월에는 다양한 고열량 보양식이 제공되고 점심식사 후 임직원들에게 냉동 생수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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