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상공회의소, 서일준 국회의원 초청 상공인 간담회
작성 : 2025년 07월 12일(토) 07:50 가+가-

간담회.
거제상공회의소(회장 김점수)는 11일 서일준 국회의원을 초청, 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화협의회 이동용 회장과 상공회의소 김점수 회장, 부회장단, 감사, 상임의원, 의원, 특별의원, 회원사 대표 등 3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상공인들이 건의한 내용으로는 지역산업단지 조성,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KTX, 고속도로 조기 착공, 농업부문 조세감면 일몰기간 연장 외 4건, 수산부문 고수온 기후대응 품종개량 외 3건, 주52시간제 적용제외 지역 지정 요청 외 조선산업 발전 토론,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지원, 조선업 시장 회복에 따른 삼성 복지 기숙사 정상화 및 제도개선지원 요청 등을 건의했다.
김점수 회장은 경제와 국제정세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회에서도 지역의 어려움을 잘 살펴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기업인들이 신명나게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좋은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기업이 성장해야 거제가 성장하고 거제가 성장해야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정계와 재계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간담회는 한화협의회 이동용 회장과 상공회의소 김점수 회장, 부회장단, 감사, 상임의원, 의원, 특별의원, 회원사 대표 등 3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상공인들이 건의한 내용으로는 지역산업단지 조성,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KTX, 고속도로 조기 착공, 농업부문 조세감면 일몰기간 연장 외 4건, 수산부문 고수온 기후대응 품종개량 외 3건, 주52시간제 적용제외 지역 지정 요청 외 조선산업 발전 토론,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지원, 조선업 시장 회복에 따른 삼성 복지 기숙사 정상화 및 제도개선지원 요청 등을 건의했다.
김점수 회장은 경제와 국제정세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회에서도 지역의 어려움을 잘 살펴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기업인들이 신명나게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좋은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기업이 성장해야 거제가 성장하고 거제가 성장해야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정계와 재계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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