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에 강민국 의원 선출
16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5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작성 : 2025년 07월 16일(수) 23:10 가+가-

강민국 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진주시을)이 서일준 국회의원에 이어 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에 선출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16일 오후5시 30분, 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회의장단, 당 소속 시장·군수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당에 따르면 당헌·당규 및 중앙당 지침에 따라 지난 4일(금) 후보자 등록공고, 7일(월) 후보자 공모를 실시했으며 강민국 국회의원이 단독으로 후보자에 등록했다.
이날 제5차 운영위원회에서는 ‘단수후보의 경우 도당 운영위원회의에서 도당위원장 선출이 가능하다’는 당규에 따라 단독 입후보한 강민국 국회의원을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상정, 운영위원 만장일치로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민국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은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지만, 그 무게감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지금 우리는 여당이 아니며, 이재명 대통령이 장악한 엄중한 시기를 맞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수호하며 대한민국을 정상화할 유일한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은 보수 정치의 마지막 보루이자 혁신의 출발점이다.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미래를 향한 개혁과 변화를 경남에서 시작해야 한다” 며 “첫째,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개혁 의지와 혁신을 최우선으로 삼겠다. 둘째, 지역별 정책 라운드 테이블과 공동 현안 협의체를 통해 당원 및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마련하겠다. 셋째, 포퓰리즘과 국론 분열에 맞서 현장에서 진솔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생경제 속으로 깊이 파고드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처절한 혁신을 통해 도민의 삶과 지역 현안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 경남이 국민의힘의 마지막 보루이자 개혁과 혁신의 출발점이란 각오로 열심히 뛰어 도민들의 신뢰를 얻는 정치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민국 신임 위원장은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승인 이후 1년간 임기가 시작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16일 오후5시 30분, 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회의장단, 당 소속 시장·군수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당에 따르면 당헌·당규 및 중앙당 지침에 따라 지난 4일(금) 후보자 등록공고, 7일(월) 후보자 공모를 실시했으며 강민국 국회의원이 단독으로 후보자에 등록했다.
이날 제5차 운영위원회에서는 ‘단수후보의 경우 도당 운영위원회의에서 도당위원장 선출이 가능하다’는 당규에 따라 단독 입후보한 강민국 국회의원을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상정, 운영위원 만장일치로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민국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은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지만, 그 무게감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지금 우리는 여당이 아니며, 이재명 대통령이 장악한 엄중한 시기를 맞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수호하며 대한민국을 정상화할 유일한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은 보수 정치의 마지막 보루이자 혁신의 출발점이다.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미래를 향한 개혁과 변화를 경남에서 시작해야 한다” 며 “첫째,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개혁 의지와 혁신을 최우선으로 삼겠다. 둘째, 지역별 정책 라운드 테이블과 공동 현안 협의체를 통해 당원 및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마련하겠다. 셋째, 포퓰리즘과 국론 분열에 맞서 현장에서 진솔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생경제 속으로 깊이 파고드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처절한 혁신을 통해 도민의 삶과 지역 현안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 경남이 국민의힘의 마지막 보루이자 개혁과 혁신의 출발점이란 각오로 열심히 뛰어 도민들의 신뢰를 얻는 정치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민국 신임 위원장은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승인 이후 1년간 임기가 시작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