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호우특보 피해 예방 총력 다했다
거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 현장대응 실시
작성 : 2025년 07월 19일(토) 23:11 가+가-

거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7일 오후 6시를 기해 발효된 호우주의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재대본을 중심으로 전 부서와 18개 면·동이 협업하며 피해 예방에 주력했다.
이번 대응은 전국적으로 확대된 호우 특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거제시에는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주 부터 이어온 선행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추가로 100~200mm의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18일 오전에는 대통령 주재하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영상회의가 개최되었으며, 거제시에서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장들이 참석하여 향후 위험 기상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안과 협조 체계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거제시는 지하차도(통로박스), 산사태취약지역,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 다양한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에 필요한 관내 9100여 개의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청소, 호우피해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18일 저녁부터 19일 오전까지 취약 시간대에 강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재난문자, 전광판, 마을방송과 같은 가용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취약 시간대 외출 자제 등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아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에 대해서는 선제적 통제를 실시하고 필요시 사전에 주민대피를 실시하기로 했다.
변광용 시장은 “지난 주말 비가 내린 이후, 이어서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비상 대응 태세를 확립해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상황이 종료 될 때까지 위험지역 접근을 삼가고 호우 대비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응은 전국적으로 확대된 호우 특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거제시에는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주 부터 이어온 선행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추가로 100~200mm의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18일 오전에는 대통령 주재하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영상회의가 개최되었으며, 거제시에서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장들이 참석하여 향후 위험 기상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안과 협조 체계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거제시는 지하차도(통로박스), 산사태취약지역,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 다양한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에 필요한 관내 9100여 개의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청소, 호우피해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18일 저녁부터 19일 오전까지 취약 시간대에 강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재난문자, 전광판, 마을방송과 같은 가용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취약 시간대 외출 자제 등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아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에 대해서는 선제적 통제를 실시하고 필요시 사전에 주민대피를 실시하기로 했다.
변광용 시장은 “지난 주말 비가 내린 이후, 이어서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비상 대응 태세를 확립해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상황이 종료 될 때까지 위험지역 접근을 삼가고 호우 대비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