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제일교회, 취약계층에 꾸준한 희망나눔
작성 : 2025년 07월 22일(화) 11:38 가+가-

거제 옥포제일교회(담임목사 윤신성)가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옥포1동 희망나눔 곳간에 기부했다.
윤신성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나누는 것이 진짜 이웃 사랑이라고 믿는다”며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영원 동장은 “매달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옥포제일교회의 꾸준한 나눔은 민간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윤신성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나누는 것이 진짜 이웃 사랑이라고 믿는다”며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영원 동장은 “매달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옥포제일교회의 꾸준한 나눔은 민간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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