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근 소방사,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 1위
연초119안전센터 소속, 방화복 경쟁 부문 20대 1위, 전체 1위
작성 : 2025년 10월 27일(월) 14:01 가+가-

박효근 소방사.
지난달 24일 부산 해운대 LCT 랜드마크동에서 열린 ‘2025 전국소방공무원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거제소방서 연초119안전센터 박효근 소방사가 방화복 경쟁 부문 20대 1위를 차지했다.
박 소방사는 이날 대회에서 전체 1위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과 부산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약 1000명이 참가, 지상 101층(411.6m) 규모의 LCT 랜드마크동을 방화복을 착용한 채 2372개의 계단을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방공무원의 체력과 정신력을 겨루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한 사명감을 다졌다.
박효근 소방사는 “최근 거제에서도 아파트에서 불이 난 적이 있었는데, ‘한 명이라도 더 구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평소 훈련에 임해왔다”며 “오늘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수진 거제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체력과 사명감이 현장 대응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대회 입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거제소방서 전체의 자부심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성과”라고 전했다.
거제소방서는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체력 향상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훈련과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박 소방사는 이날 대회에서 전체 1위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과 부산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약 1000명이 참가, 지상 101층(411.6m) 규모의 LCT 랜드마크동을 방화복을 착용한 채 2372개의 계단을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방공무원의 체력과 정신력을 겨루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한 사명감을 다졌다.
박효근 소방사는 “최근 거제에서도 아파트에서 불이 난 적이 있었는데, ‘한 명이라도 더 구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평소 훈련에 임해왔다”며 “오늘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수진 거제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체력과 사명감이 현장 대응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대회 입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거제소방서 전체의 자부심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성과”라고 전했다.
거제소방서는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체력 향상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훈련과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