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현시장 찾아 겨울나기 응원
환경 정비·핫팩 나눔으로 상인들과 ‘따뜻한 동행’
작성 : 2025년 12월 19일(금) 19:29 가+가-

겨울나기 응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가 연말을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거제고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온기를 나눴다.
공사 공공시설부는 지난 11일 고현시장 주차장 장터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과 함께 방한용 핫팩(손난로)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영업하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직원들은 장터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보행 동선을 정비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 장터 내 48개 점포 상인을 대상으로 핫팩을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을 기원했다.
특히 현장에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장터 이용과 공영주차장 운영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 개선 의견도 청취했다.
지영배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뿌리”라며 “전통시장이 시민에게 더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형 사회 공헌 활동과 상생 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공사 공공시설부는 지난 11일 고현시장 주차장 장터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과 함께 방한용 핫팩(손난로)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영업하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직원들은 장터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보행 동선을 정비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 장터 내 48개 점포 상인을 대상으로 핫팩을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을 기원했다.
특히 현장에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장터 이용과 공영주차장 운영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 개선 의견도 청취했다.
지영배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뿌리”라며 “전통시장이 시민에게 더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형 사회 공헌 활동과 상생 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