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3월을 기다리는 ‘펜지’
시가지 화단으로 옮겨질 봄 꽃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00:00 가+가-

농업기술개발원의 '펜지'
봄의 전령 매화가 피었다지만 아직 거제에서 봄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거제면 거제농업기술개발원 온실에는 4만여 본의 펜지가 색깔 곱게 피어있다. 이 펜지들은 오는 3월 시가지 도로변 화단으로 옮겨지기 위해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
거제농업기술개발원에는 펜지 외에도 장미, 각종 야생화가 정성스럽게 배양 관리되고 있다.
친절히 안내를 맡아주신 유두호 선생님(농업기술개발원)께 감사드립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면 거제농업기술개발원 온실에는 4만여 본의 펜지가 색깔 곱게 피어있다. 이 펜지들은 오는 3월 시가지 도로변 화단으로 옮겨지기 위해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
거제농업기술개발원에는 펜지 외에도 장미, 각종 야생화가 정성스럽게 배양 관리되고 있다.
친절히 안내를 맡아주신 유두호 선생님(농업기술개발원)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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