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선배님"
가공팀, '선배를 위한 감사의 행사'
작성 : 2004년 05월 13일(목) 14:18 가+가-
대우조선해양(주) 가공팀(팀장 김재근)의 팀문화로 자리매김한 ‘선배님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가 지난 7일 저녁 애드미럴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세번째 맞는 이 행사는 가공팀 ‘젊은’ 사우들이 54세 이상의 선배 사우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
68명의 선배 사우를 비롯해 가족,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선배가 후배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애광원 농악대 연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의 총 책임자인 안영식 사우는 “선배와 후배 사이의 정을 돈독하게 하는 이 행사가 기업문화 차원에서 전사적으로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우광장 / 윤요한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로 세번째 맞는 이 행사는 가공팀 ‘젊은’ 사우들이 54세 이상의 선배 사우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
68명의 선배 사우를 비롯해 가족,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선배가 후배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애광원 농악대 연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의 총 책임자인 안영식 사우는 “선배와 후배 사이의 정을 돈독하게 하는 이 행사가 기업문화 차원에서 전사적으로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