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있게 한 버팀목' 노인복지 강연
설계현 경남도자원봉사자협의회장 자원봉사자 연수회서
작성 : 2004년 09월 08일(수) 17:01 가+가-

설계현 협의회장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회장 설계현)는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경남사회진흥연수원(의령)에서 도내 시.군 자원봉사자 3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보고 체계적인 재해․재난대비 자원봉사체계구축을 위한 2004년도 자원봉사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를 주관한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 설계현 회장은 ‘노인복지의 미래’라는 강연에서 “물질만능주의와 극단적인 개인주의 앞에서 소외되어 버린 노인들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안녕을 있게 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음을 강조하고, 향후 자원봉사도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연수회를 주관한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 설계현 회장은 ‘노인복지의 미래’라는 강연에서 “물질만능주의와 극단적인 개인주의 앞에서 소외되어 버린 노인들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안녕을 있게 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음을 강조하고, 향후 자원봉사도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