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대우조선해양에 특별 채용(?)
작성 : 2004년 12월 23일(목) 20:31 가+가-

인기 가수 겸 탤런트 이효리가 내년 1월17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세잎 크로버’의 첫 회분 촬영을 위해 지난 15, 16일 대우조선해양을 찾았다.
이 회사 직원들은 이효리가 서문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출근하는 장면, 조립3공장 1베이에서 용접하는 장면 등의 촬영 과정을 호기심어린 얼굴로 지켜봤다. 가공팀 한 직원은 “인기 연예인이 회사를 찾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생산에 지장을 주지만 않는다면 이런 것도 활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회사 직원들은 이효리가 서문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출근하는 장면, 조립3공장 1베이에서 용접하는 장면 등의 촬영 과정을 호기심어린 얼굴로 지켜봤다. 가공팀 한 직원은 “인기 연예인이 회사를 찾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생산에 지장을 주지만 않는다면 이런 것도 활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