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인물] 장승포 지구대 두 경찰관
쉬는 날 반납 하룻만에 절도 용의자 검거
작성 : 2005년 01월 18일(화) 16:05 가+가-

진명철 조희현 순경
휴대폰을 훔친 20대 남자가 쉬는 날까지 반납하고 CCTV에 찍힌 인상착의를 추적한 두 명의 경찰관에 의해 범행 하룻만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 장승포 지구대(대장 박영근) 진명철, 조희현 순경은 지난 17일 오전 10시20분께 능포동 대한주유소에서 자동차 기름을 넣던 천모씨(22. 특수절도 등 전과2범)를 절도혐의로 붙잡았다.
두 경찰관은 16일 밤 9시40분께 능포동 ‘김밥나라’ 에서 윤모씨(여)가 휴대폰(삼성, 시가 80만원상당)을 분실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건당시 CCTV에 찍힌 범인의 인상착의를 분석, 관내 절도 우범자들을 비교 대조한 후 다음날 아침일찍 동사무소와 협조 용의자의 사진을 확보했다.
쉬는날까지 반납한 두 경찰관은 능포동 일대를 탐문 · 수색하던 중 사건발생 하룻만에 천씨를 붙잡아 범죄사실을 자백받고 증거품인 핸드폰을 압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 장승포 지구대(대장 박영근) 진명철, 조희현 순경은 지난 17일 오전 10시20분께 능포동 대한주유소에서 자동차 기름을 넣던 천모씨(22. 특수절도 등 전과2범)를 절도혐의로 붙잡았다.
두 경찰관은 16일 밤 9시40분께 능포동 ‘김밥나라’ 에서 윤모씨(여)가 휴대폰(삼성, 시가 80만원상당)을 분실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건당시 CCTV에 찍힌 범인의 인상착의를 분석, 관내 절도 우범자들을 비교 대조한 후 다음날 아침일찍 동사무소와 협조 용의자의 사진을 확보했다.
쉬는날까지 반납한 두 경찰관은 능포동 일대를 탐문 · 수색하던 중 사건발생 하룻만에 천씨를 붙잡아 범죄사실을 자백받고 증거품인 핸드폰을 압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