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쪽빛 꿈
거제무선모형동호회를 찾아서
작성 : 2005년 01월 20일(목) 12:12 가+가-

거제무선모형동오회(회장 김한술)가 신년비행대회를 가졌다
어린시절 누구나 꿈꾸어왔던 하늘에 대한 동경을 자그마한 비행기에 싣고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짜릿한 즐거움이 있다.
거제무선모형동호회(회장 김한술)가 지난 9일 둔덕면 하둔리 비행장에서 2005년 신년 비행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동호회결성 13주년을 맞이하는 거제무선모형동호회는 삼성조선, 대우해양조선, 그리고 일반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정회원만 50여명이 넘는 자생단체.
실제 비행기를 타고하는 것이 아니라서 위험하지도 않은 모형항공기는 “일상에 지친 심신을 가다듬고 활력을 불어 넣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으며,저렴한 비용으로도 매우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취미”라고 원형건씨(신현읍 양정리,42세)는 적극 추천한다.
요즘은 전국규모의 모형대회(항공기, 보트, 자동차 등)에서 입상하면 대학특례입학의 특전도 주어지기 때문에 학업에만 열중하여 나약하거나, 소질개발과 잠재 능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로도 손색이 없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무선모형동호회(회장 김한술)가 지난 9일 둔덕면 하둔리 비행장에서 2005년 신년 비행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동호회결성 13주년을 맞이하는 거제무선모형동호회는 삼성조선, 대우해양조선, 그리고 일반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정회원만 50여명이 넘는 자생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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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시범 비행을 지켜보고 있다. |
요즘은 전국규모의 모형대회(항공기, 보트, 자동차 등)에서 입상하면 대학특례입학의 특전도 주어지기 때문에 학업에만 열중하여 나약하거나, 소질개발과 잠재 능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로도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