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연합회장배 거제시 '준우승'
지난 27일 ‘경남스쿼시 연합회장배’ 성황리 폐막
작성 : 2005년 03월 29일(화) 17:13 가+가-

페회식 이후 선수기념촬영(거제시 선수단)
지난 27일(일) ‘스쿼시 동호인들의 축제’ 제1회 경남스쿼시연합회장배 스쿼시대회에서 진해시가 우승을, 거제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 해 처음으로 창원 발리 스쿼시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0개시의 스쿼시 동호인 25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경남스쿼시의 강호 "거제시"에서도 참가선수 및 응원단을 포함한 40여명이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스쿼시연합회 관계자는 “올 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 스쿼시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 거제지역에서도 일반인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스쿼시센타가 건립돼 대회유치 및 스쿼시관광 인프라 구축 등 더욱 많은 동호인들이 즐길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아쉬움을 전했다.
박원관기자는 경남스쿼시 연합회 경기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박원관 기자 colapark20@hanmail.net 기사 더보기
경남스쿼시의 강호 "거제시"에서도 참가선수 및 응원단을 포함한 40여명이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스쿼시연합회 관계자는 “올 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 스쿼시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 거제지역에서도 일반인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스쿼시센타가 건립돼 대회유치 및 스쿼시관광 인프라 구축 등 더욱 많은 동호인들이 즐길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아쉬움을 전했다.
박원관기자는 경남스쿼시 연합회 경기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