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 해성고 동문이 모인다
작성 : 2005년 04월 07일(목) 17:59 가+가-
재울 해성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옥영진) 창립총회가 지난 1일 저녁7시 울산시 중구 반구동 약초갈비랜드에서 동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회장 및 임원진 선출과 함께 울산지역과 인근에 거주하는 해성고 동문간의 친목 도모와 함께 서로 상부상조하며 상호발전에 필요한 정보 및 지식을 교환키로 결의했다.
임원진은 회장 옥영진씨(19회, TAC 대표이사), 부회장 이정화씨(22회, 현대자동차), 이하식씨(29회, 에버랜드), 여성부장 김애리씨(39회, 울산여고 교사), 총무 신태만씨(29회, 울산시청), 감사 김동원씨(28회, 대륙금속(주) 전무), 전성복씨(26회, 현대자동차)가 각각 선출됐다.
한편 고문에는 김재홍씨(15회,재울거제향인회장), 이경희씨(19회, 제주생갈치전문점), 이성식씨(19회, 울산교육청 장학관)가 각각 추대됐다.
서환욱 기자 seohu@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회장 및 임원진 선출과 함께 울산지역과 인근에 거주하는 해성고 동문간의 친목 도모와 함께 서로 상부상조하며 상호발전에 필요한 정보 및 지식을 교환키로 결의했다.
임원진은 회장 옥영진씨(19회, TAC 대표이사), 부회장 이정화씨(22회, 현대자동차), 이하식씨(29회, 에버랜드), 여성부장 김애리씨(39회, 울산여고 교사), 총무 신태만씨(29회, 울산시청), 감사 김동원씨(28회, 대륙금속(주) 전무), 전성복씨(26회, 현대자동차)가 각각 선출됐다.
한편 고문에는 김재홍씨(15회,재울거제향인회장), 이경희씨(19회, 제주생갈치전문점), 이성식씨(19회, 울산교육청 장학관)가 각각 추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