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이어진 사랑의 호프(hope)
작성 : 2005년 05월 28일(토) 14:42 가+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소속의 '새싹의 소리회'(회장 구기종 · 정도관리팀)가 25일 저녁 '16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새 생명 호프'를 옥포 솔트하우스에서 열었다.
올해로 16년째 해마다 열린 '새생명 호프'는 지난 9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단체로 창립한 이 단체가 창립 첫해부터 백혈병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열어왔던 자선행사. 대우조선해양 직원 1천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만큼 주방과 안내, 음식배달을 맡은 회원들을 제외하고도 500여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이날 행사장을 찾아 호프(HOF)를 마시며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연출, 불우이웃을 돕는 한바탕 잔치마당 같았다.
16년을 이어온 이들의 '사랑의 호프(HOF)'가 백혈병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에게는 희망의 호프(HOPE)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구기종(016-587-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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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년째 해마다 열린 '새생명 호프'는 지난 9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단체로 창립한 이 단체가 창립 첫해부터 백혈병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열어왔던 자선행사. 대우조선해양 직원 1천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만큼 주방과 안내, 음식배달을 맡은 회원들을 제외하고도 500여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이날 행사장을 찾아 호프(HOF)를 마시며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연출, 불우이웃을 돕는 한바탕 잔치마당 같았다.
16년을 이어온 이들의 '사랑의 호프(HOF)'가 백혈병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에게는 희망의 호프(HOPE)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구기종(016-587-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