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사랑 우리가 나선다”
작성 : 2005년 05월 30일(월) 16:00 가+가-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망언으로 국민감정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봉사단체가 ‘태극기 사랑’ 운동으로 국민의식을 일깨우고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거제면의용소방대(대장 진양민) 20여명의 대원들은 지난 29일 자체 경비 150만원을 들여 거제면 일대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국기게양대와 국기를 직접 달아 주고 태극기의 상징성과 의미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들은 “태극기 사랑이 절실한 요즈음 한 봉사단체의 이런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태극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면서 “자신의 생업을 접고 뜻 있는 활동을 펴는 지역단체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진양민 대장은 “거제면의소대의 올해 주요 역점사업 중에 하나였던 ‘태극기 사랑’ 운동을 성공적으로 끝내준 대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이 사업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면의용소방대(대장 진양민) 20여명의 대원들은 지난 29일 자체 경비 150만원을 들여 거제면 일대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국기게양대와 국기를 직접 달아 주고 태극기의 상징성과 의미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들은 “태극기 사랑이 절실한 요즈음 한 봉사단체의 이런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태극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면서 “자신의 생업을 접고 뜻 있는 활동을 펴는 지역단체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진양민 대장은 “거제면의소대의 올해 주요 역점사업 중에 하나였던 ‘태극기 사랑’ 운동을 성공적으로 끝내준 대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이 사업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